궁금했던 식당이긴 한데 너무 좁고 어두워서 노인네는 다시 못가겠네요 웨이팅 전화 받고 10분 걸린댔는데 자꾸 재촉해서 거의 뛰어감.. ㅠㅠ 작은 메뉴들을 많이 팔고 그다지 친절하진 않단 인상을 받았는데 홀주방 합쳐 네명이면 장사가 잘 되나보다 추측은 합니다. 네개 정도 시켰던 것 같은데 인상깊었던건 마튀김... 유즈코쇼햄멘마는 다 기성품인데 가격 양심 리스 아닌지... 일본가면 280엔일거같음... 가게에 젊은이들이 바글바글 ... 특별한 맛은 아닌데 적어도 모노마트 냉동은 없는 이자카야니까 상급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근데 요새는 정말 10시쯤 넘어가면 가게에 빈자리가 엄청 생기긴 하네요 저도 요즘은 더 마실거면 막차타고 동네로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긴 합니다만..💦
소금과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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