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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4.0
3일

영감님들 입맛에 맞춘 것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동행은 이전에 영감님픽으로 왔었음) 맛 괜찮고 자리 배치 널찍하고 화장실 남녀분리 된게 좋았고 통창뷰가 아름답더라고요 좀 구석탱이라 그런가 연령대가 조금 높았음 우리 있던 가벽에 타카 날 같은게 튀어나와서 일행 옷에 올이 풀렸는데 변상 해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뭐 다친 것도 아니고.. 해서 혹시 다른 손님이 다칠지 모르니까 나중에 처리해달라고만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사장님이 나갈때 20% 할인 해주셨어요 저는 다음에 또 갈듯해요

이마리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