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 백반집이 있다해서 찾아갔다. 매일 메뉴가 달라진다는 점심정식의 오늘 메뉴는 마라샹궈, 반찬은 야채튀김…? 같은거였음. 9처넌정도라서 간단하게 나옴. 정식을 포장도 많이 하는지 포장해놓은걸로 주심. 꽤 얼얼한 샹궈여서 맛은 갠춘. 고기가 적고 재료가 간단해서 좀 아쉽지만 뭐 샹궈 메뉴로 주문한건 아니니깐. 쌀밥도 중국백반처럼 더 달달한 맛이 나는건 기분탓이었을까
자매식당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2가길 6-9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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