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원두가 많아서 흥미로웠던 곳! 난생 처음 맛보는 과리로바라는 원두로 플랫화이트를 마서보았고... 바리스타께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경고를 미리 주셔서 예상하고 있었으나 훨씬 더 호불로 갈리는 맛이었음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두자체는 흥미롭고 좋았어요 카다멈번 먹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번이 너무 질척여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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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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