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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유명하다던 순심원 있길래 마지막 저녁으로 결정! 노포여서 캐치테이블 안 될 줄 알았는데 너무 잘 되어있고.. 캐치테이블로 미리 웨이팅 거는 걸 추천 1시간 반 정도 기다린 듯 하고 7시 30분이 라스트오더라서 거의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감 해물짜장 1인이랑 탕수육 중 시켰는데 왜 인기 많은지 알겠더라.. 짜장면은 새우가 진짜 많이 들어있고 딱 좋은 양에 소스가 진짜 안 자극적이고 끊임없이 들어가는 맛.. 밥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을 거 같음 갓김치랑 같이 먹으면 극락 근데 탕수육이 진짜.. 미친맛임 딱 옛날 중국집 그맛인데 소스가 새콤하고 탕수육 자체도 너무 잘 튀겨짐.. 그리고 양이 진짜 많음 ㅠ 솔직히 탕수육 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음.. 중은 양이 너무 많더라 ㅠ 노포인데도 쾌적하고 위생도 너무 좋아서 다음 여수 가게 되면 또 방문할 거 같음

순심원

전남 여수시 교동남1길 5-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