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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이
4.0
27일

연희 우드코티지 혼카로 분위기 좋은 우드코티지.. 창가에 앉으면 특히 분위기가 좋다. 가을에 오면 은행잎이 장관이라고 한다. 여기 시그니처가 소세지빵인데 비싸긴 하다만 바게트빵에 두툼한 소세지가 생각보다 별미다. 한번 쯤 먹을만한 정도.. 근데 여기 단점이 제한시간이 2시간이라서 약간 애매하다.. 무엇보다 칼같이 제한시간 다 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3시간도 아닌 2시간이라 뭔가 애매하다..

우드코티지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25 동신빌딩 2층 2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