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 이품 성시경 먹을텐데에 나와 유명해진 이품. 사실 어릴 때부터 간 곳이라 예전이나 지금이나 인기가 식지 않는 건 정말 대단한 거라고 생각한다. 그럴만도 한 게 이품 간짜장은 가끔씩 생각나는 맛이긴 하다. 이때도 너무 먹고싶어서 브레이크타임 끝나는 타임에 맞춰서 갔는데 웨이팅은 없었으나.. 어짜피 시키는 메뉴는 거의 비슷하고 (대부분 간짜장) 미리 브레이크타임 때 메뉴를 만들어놨는지 생각보다 별로였다. 조금 식고 분 느낌.. 그래서 이번만큼은 좀 아쉬웠다.
이품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