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진짜 와보고 싶었던 라면.. 건물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곳과 1인이 앉을 수 있는 곳 두군데로 나눠져있다. 사실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평상 마룻바닥? 자리가 앉고 싶었지만 이날 혼자 가서 어쩔 수 없이 1인좌석으로 갔다. 평일 낮인데도 줄서있는 걸 보니 맛집은 맞나보다. 짬뽕라면이 정말 유명한데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결론으로는 덜매운맛도 매우니 적당히 시켜야한다.. 아니면 치즈나 계란을 추가하는 걸 추천. 까먹고 안 추가하긴 했지만 처음이니까 본연의 맛을 먹어보자면 맛있긴 한데 맵다.. 그래도 맛있다. 그리고 이 국물에 밥 안 말아먹으면 유죄.. 배가 너무 불러서 남길지언정 조금이라도 먹어보는 걸 추천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