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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이
3.5
13시간

칸다소바 경복궁점 마제소바로 유명한 칸다소바에서 이에케라멘도 팔길래 국물이 땡겨 먹어봤다. 주말 저녁 기준으로 한 30분 정도 기다린 거 같다. 이에케라면은 염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염도 80%여도 적당히 짭짤하다. 면 굵기는 약간 오동통한 느낌이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마제소바도 먹어본 사람으로서는 마제소바가 더 맛있긴 하다.

칸다소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