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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그랑땡이랑 순대 주문 동그랑땡이 허접하게 작은 크기에 기계로 찍어낸 듯한 모양이 아니라 수제 느낌이 나서 먹음직스러웠다. 먹어보니 확실히 고기의 지방과 채즙?이 만나 부드럽고 씹는 식감도 있어 맛있었다. 순대도 맛있었지만 요즘 분식집에 파는 당면순대 아니고서야 이정도는 기본인 듯. 그리고 다른 분들 말대로 접시도 접시고 날씨도 날씨인지라(겨울이었음ㅎㅎ) 금방 식어서 중간부턴 약간 맛을 못 느끼며 먹은 기억.

49년 전통 소문난 경북집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20길 16 봉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