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맞은 위치와 외관부터 근본의 기운이 느껴지는 곳.... 허영만의 식객에 나왔다고 합니다. 제철 해산물 전문점이고 메뉴는 수기로 그때그때 바뀝니다. 사이드로 5000원짜리 미역국을 꼭 시켜주세요. 특별한 재료없이 푹 끓인 미역국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단점은 과음하게 된다는 거.... 내부가 넓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하세요
범생이 포차
서울 양천구 화곡로13길 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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