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과 별로 사이.. 맛이 어떻다 말하기 어려운 게 냄새 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이다. 겨울이라 환기를 잘 안 해서 그런지 식당 안에서 사골 특유의 구린내(?)가 심하게 났다. 옷에도 냄새가 배어서 식당을 나선 뒤에도 한동안 괴로웠다. 흑흑 이것을 견뎌야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꼈을지 궁금하다.
혜화칼국수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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