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자주 가고, 만족도가 높았던 곳. 늘 웨이팅이 있긴 하지만 잠깐 기다렸다 들어갈만 하고 머물고 있을 때 편안한 접객이라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다.(음료는 당연히 맛있었다…) 맛있는 라떼가 먹고 싶다. 생각이 들면 가게 되는,,, 원두 중엔 화이크가 제일 좋았고 의외로 디카페인도 맛있다! 다른 음료도 궁금한데 라떼만 시키게 되는… 토마토 머핀도 좋았지만,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었고 불만 없는 맛이랄까. 의외로 자스민맛이 은은히 느껴지는 케익이 좋았다. 작업 가로막혔을 때, 의욕과 기분을 사기 위해 가는 장소 📝
올웨이즈 어거스트 로스터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7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