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이즈 어거스트 로스터리 삼각지점
Always August


Always August
포장
주말기준 웨이팅 30분 정도 했나? 머 그냥 암생각 없이 앞에 좀 앉아있으니 금방 차례 왔다..! 2명 기준은 웨이팅할만 한듯 ㅎ.. 초코 몰케이크랑 드립커피 두 잔 주문 비건케이크라 그런지 일반 케이크대비 가벼워서 식후에 디저트로 먹기 좋았다. 초코 시트가 후두두두 떨어지는 식감이란거 제외하곤 훌륭..! 에티오피아 벤사는 무난한 약배전 향긋한 원두였고 여기서만 맛볼 수 있다는 온두라스 피에드라스는 다소 난해한(?) 느낌이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