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대째 장사하고 계시다는 곳. 포스 넘치는 할머님(아마 사장님)의 접객에 기분 좋아진 곳이다. 츄러스뿐 아니라 다른 메뉴들도 같이 판매하며, 때문에 매대에 치즈와 육가공품들이 있다. 보케리아 시장 근처기도 하고 가게 분위기도 고즈넉해서 앉아서 식사한다면 츄레리아 중에서는 이 곳을 제일 추천하고 싶다. 츄러스 모양도 스틱형인 둘과 다르게 예쁘게 튀겨냈다. 튀긴 정도도 딱 좋고, 초코라떼도 부들부글 끓는 모습이 괜시리 흐뭇하다. 점도는 딱 중간이며 맛도 좋았던 기억. 우유에 시나몬+설탕+레몬을 더한 음료도 달달상큼하니 중독성이 있었다.
Granja M. Viader
Carrer d'en Xuclà, 4, Ciutat Vella, 08001 Barcelona
갈라파고스 @Galapagos0402
설탕파시군요 ㅎ
tastekim_v @tastekim_v
@Galapagos0402 저 한국에선 안뿌리고 먹자판데 가보니 압도적으로 설탕이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혈당수치좀 올렸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