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일본에 온 느낌이었다. 비후카츠가 궁금해서 킵만 해놓고 거의 1년만에 방문. 거의 바로 들어갔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웨이팅이 가득했다. 직원들도 일본분들 같고 내부도 양식점을 보는 듯 차분. [✔️ 메뉴] 1️⃣ 일렬로 아름답게 깔린 비후카츠. 살짝만 불에 닿게 익혀 한 면은 갈색이고 나머진 고기의 선홍색이 보인다. 살짝만 불이 닿게 익혀 타다끼처럼 고소하고 약간의 지방기가 느껴지며, 얇은 튀김옷은 씹힘은 약하지만 간혹 느껴지는 바삭임이 버릴 수 없다. 소스도 좋았다. 짭짤하고 버터풍미도 있지만, 밥과 따로 먹어도 느글거리지 않을만치 감칠맛 도는 수제 느낌. 찍어도 찍지 않이도 매력이 산다. [✔️ 총평] - 규카츠보다 비후카츠
요쇼쿠야 코우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