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에서 초밥으로 좀 유명하다고 해서 찾았다. 조금만 늦으면 점심 조금 지나서도 재료 소진이 된다. 실제로 헛걸음을 몇번 했다. 가게의 모든 초밥을 적초로 간을 하는 것이 개성. [✔️ 메뉴] 1️⃣ 점심 특선으로 주문을 하니 10피스에 차완무시, 우동까지 나온다. 리뷰 이벤트를 하면 후토마키까지 서비스. 2️⃣ 점심특선은 상대적으로 평범했다. 적초의 시큼함은 훅 들어오나, 시소잎을 샤리와 네타 사이에 깔아 반전이 있던 참치뱃살을 빼면 재료의 질이나 선도가 무난했다.때문에 감탄할 맛은 아니라는 생각. 리뷰로 주는 후토마끼가 참치가 푸짐해서 좋긴 했다. 3️⃣ 차완무시나 우동은 그 다시가 연하다. 우동은 확실히 시판과는 다르고, 면도 엄청 부드러웠다. 담백하고 나쁘지 않던 처음과 끝. 4️⃣ 특선 메뉴는 당연히 재료가 훨씬 좋아질 테지만 점심특선만 가지고선 재방문 의사는 없음. [✔️ 총평] - 특선 메뉴는 궁금
스시 히노야
서울 노원구 동일로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