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한강진에 위치한 디저트샵.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오리나 낙엽 디저트를 노렸는데 5시 넘어서는 이미 솔드아웃이었다. 1️⃣ 남은 디저트 중 가장 인기많다는 바닐라 에그. 무스에는 바닐라빈과 통카, 초콜릿과 생크림으로 맛을 냈다고 설명해주셨다. 무스는 강한 바닐라 향에 화이트초콜릿의 단맛으로 얼추 예상 가능한 맛인데, 타르트지의 씹힘이 매력있었다. 꼭 초콜릿 크런키 바처럼 아작거리며 카카오닙스의 씁쓸함을 담고 있다. 이 쓴맛으로 당도를 너무 달지 않게끔 조정하려는 느낌을 받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기는 했다. 맛의 구성 자체도 단조로운 편이었고. 2️⃣ 꽃을 올려준 밀크티는 얼그레이의 향긋함이 강렬하다. 정작 디저트보단 밀크티가 더 임팩트있는걸? [✔️ 총평] - 매력적인 타르트지, 한 끝이 아쉬운. - 디저트 하나에 대한 평으로 다른 것도 먹을 예정

레종 데트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2길 6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