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처서 조개찜 먹으려다 휴무라 곱창으로 턴. 송파구에도 지점이 있고 구의역이 본점. 가게가 넓직해서 특별히 웨이팅할 필요는 없다. 직원분들 응대는 평범과 친절 사이. 외국인 알바분들도 많았다. [✔️ 메뉴] 1️⃣ 모듬구이 2인(400g). 판을 적당히 채워 나오는데 물가 오른 걸 고려해도 양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다. 내장 중에서는 곱창에 곱이 제법 차있어서 좋았다. 살짝 부족한 배는 볶음밥 볶아서 해결. 볶음밥은 생각보단 평범했다. 2️⃣ 어느 곱창집이라도 기본으로 나오는 생간과 천엽. 생간에선 입에 머금을 때 살짝 냄새가 있었다. 정말 맛있는 간은 그런 냄새가 아예 느껴지지 않음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 먹고 더 먹으려던 생각은 알아서 지워졌다. [✔️ 총평] - 무난한 편에 속하는 곱창집
진곱창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