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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소울푸드가 있다면... 아마 나에게는 그것이 코코노카의 아부라소바인 모양임.... 어디서 아부라소바류를 먹더라도 ‘아무래도 코코노카가 더 맛있는데..‘ 같은 생각만 함. 사실 그게 객관적으로 더 맛있는게 맞는지 어떤지는 알 수 없음. 그냥 그렇게 됐단 말이다... 초창기에는 메뉴 종류나 변동이 꽤나 있었는데 최근 몇년간은 거의 아부라소바/바지락라멘이 온고잉이 된 모양임. 바지락도 맛있겠지 먹고싶다 라고 말하면서도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아부라소바를 먹음. 불가항력임. 어쩔 수 없음... 그리고 아무리 배불러도 밥을 달라고 해서 먹음. 어쩔 수 없음... 불가항력임..

식당 코코노카

부산 남구 수영로334번길 56-1 향수원룸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