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코코노카
食堂ここのか


食堂ここのか
주차불가
사람에게 소울푸드가 있다면... 아마 나에게는 그것이 코코노카의 아부라소바인 모양임.... 어디서 아부라소바류를 먹더라도 ‘아무래도 코코노카가 더 맛있는데..‘ 같은 생각만 함. 사실 그게 객관적으로 더 맛있는게 맞는지 어떤지는 알 수 없음. 그냥 그렇게 됐단 말이다... 초창기에는 메뉴 종류나 변동이 꽤나 있었는데 최근 몇년간은 거의 아부라소바/바지락라멘이 온고잉이 된 모양임. 바지락도 맛있겠지 먹고싶다 라고 말하면서도 대부... 더보기
라멘 격전지라 할 수 있는 곳들에서는 한 걸음 떨어져서 맛과 대중성을 잡은 메뉴로 살벌한 웨이팅을 만들어내는 집이다.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듯 한데 참 친절하시고 식사하며 편안했다. 들어서면 향 냄새가 풍기는데 온 몸의 이완을 일으켜 음식 먹는데 집중할 수 있는 듯 하다. 파이탄 메뉴도 유명한데 바지락 라멘이 먹고 싶어 왔다. 마침 파이탄은 팔지도 않길래 주저 없이 주문했다. 해장하기 딱 좋겠다. 기본적으로 해산물 맛, 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