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철의 마지막을 맞이해서 그런지 애매한 시간인데도 모든 테이블이 꽉차있었다. 풀어지는 흐믈흐믈한 부위도 있었지만 김, 묵은지, 막장과 함께 먹는 쫀득한 민어는 입안 가득 풍성함을 주었다..!! 특히 진득하게 끓인 지리탕은 정말 최고존엄👍
화선회집
인천 중구 우현로49번길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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