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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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아쉬운점이 몇개 있는데 탕에 후추가 많이 넣음. 한상차림의 회부침에 회가 안들어있고 야채무침에 셀프로 만들어 먹어야 하는 점이 좀 황당했지만 무침의 간이 취향이 아니라 그냥 회로만 즐김. 좋았던 점. 민어알젓이 생각보다 별미입니다. 뽈락구이도 맛있었어요. 회도 철이 아님에도 맛있음. 친절합니다.
화선회집
인천 중구 우현로49번길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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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철의 마지막을 맞이해서 그런지 애매한 시간인데도 모든 테이블이 꽉차있었다. 풀어지는 흐믈흐믈한 부위도 있었지만 김, 묵은지, 막장과 함께 먹는 쫀득한 민어는 입안 가득 풍성함을 주었다..!! 특히 진득하게 끓인 지리탕은 정말 최고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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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시장 민어 골목의 대장이나 다름없는 횟집> 22년도부터 매 여름 벌써 4년째 먹는 민어회, 작년 한 해를 제외하곤 전부 인천에서 즐겼다. 인천은 과거 민어가 잘 잡히는 어장이었던 만큼 신포시장 일대엔 민어 골목이 형성돼 있다. 올해는 예전에 방문한 덕적식당, 경남횟집 이 두 곳보다 더 인지도가 높고 이 골목의 대장이나 다름없는 화선횟집을 찾았다. 저녁시간이었는데 가장 붐볐고 두 곳보다 규모가 더 컸다. 대부분 예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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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민어집 중 미디어를 많이 타서 그런가 제일 유명한 집. 민어맛은 어차피 다 좋아서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되는데 이 집의 장점은 밑반찬에서 낭비되는 접시가 없다. 뭔가 잘 먹고 나오게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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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기념으로 민어회 먹던날. 수요미식회에 나온 덕에 부모님이 가고 싶어해서 찾아감. 5명이 가서 민어회 소자 2 (회 대자를 시키면 반찬은 1세트 밖에 못나간다고 했기 때문), 민어지리탕 5개를 시켜먹음.정작 더 맛있게 먹은 민어탕 사진은 까먹고 못찍;; 여튼 사진이 민어회를 시키면 딸려나오는 차림구성. 식고 마른 민어전을 몇 부스러기 주는데 4만원짜리 민어전 메뉴는 재료가 없다며..(아마 부쳐낼 시간이라는 재료가 없는듯) 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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