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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를 좋아하는 나에게 6년 정도 된 맛집인데, 최근에 다시 가보니 예전과 많이 변했다고 느꼈다. 여전히 칼국수는 맛있었지만, 해감이 덜된 바지락, 물 맛나는 김치까지… 예전의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수유 손칼국수

서울 강북구 도봉로101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