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도 아기자기하고 분위기도 편안했던 곳. 무엇보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더 기분 좋게 머물다 왔다덕분에 눈치 보지 않고 여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었음. 우이천 근처에서 편하게 쉬어 가기 좋은 카페 ☕️
132 하우스
서울 강북구 도봉로101길 1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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