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오픈한 타크 방문했어요 저는 주말에 갔는데 재오픈한지 첫주말이어서 사람이 아주 많았습니다. (**6시부터 입장이지만 5시부터 현장 대기오픈, 4시 50분쯤가서 30분정도 대기의 대기를 히여 39번 받고 7시 40분쯤 입장했습니다) 아이보리, 스틸, 네추럴 컬러 목제로 인테리어해서 깔끔하고 따뜻하지만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피시타코, 폭립타크, 콘립 시켰고 맛은 뭐 당연히 있는데, 그 중 저는 피시티코가 제일 제 취향이었어요. 부드럽고 조합이 좋았아요. 전반적으로 약간….한남동 맛이예요;; 그 비교가 될지는 모르지만 현지의 맛, 로컬 느낌 말고 좀 잘 꾸미고 다듬어진 도시의 맛;;;; 한남동 같은 맛입니다. 데이트할 때 추천드리기 좋고 당분간 웨이팅이 많이 길 것 같으니 대기 걸고 1-2시간 근처 구경할 곳을 정해두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 재방문 의사 있음! (저 날 술은 못마셨는데, 엄청 귀여운 잔에 주시는 것 같아요)
타크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2길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