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크
Tac


Tac
포장
배달
예약불가
주차불가
한남동 맛집 : 타크 한남동의 숨은 미식 성지, 타크(TAC)의 화려한 귀환" . . 이 비주얼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 한남동 골목, 간판도 없이 맛으로만 입소문 나던 타크(TAC)가 드디어 재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단순한 멕시칸 타코를 상상했다면 오산이에요. 이곳은 각 식재료의 텍스처를 예술적으로 살려낸 '타코 파인 다이닝'에 가깝거든요. • 비프 타코 (Beef Taco): 타코... 더보기
재오픈한 타크 방문했어요 저는 주말에 갔는데 재오픈한지 첫주말이어서 사람이 아주 많았습니다. (**6시부터 입장이지만 5시부터 현장 대기오픈, 4시 50분쯤가서 30분정도 대기의 대기를 히여 39번 받고 7시 40분쯤 입장했습니다) 아이보리, 스틸, 네추럴 컬러 목제로 인테리어해서 깔끔하고 따뜻하지만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피시타코, 폭립타크, 콘립 시켰고 맛은 뭐 당연히 있는데, 그 중 저는 피시티코가 제일 제 취향이었어요... 더보기
뉴욕스타일 타코?! 색다른 맛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피쉬타코는 정말 맛있었는데, 비프는 좀 아쉬웠습니다. 포크를 많이 먹던데.. 돼지랑 생선이 시그니처인가봐요. 오이 안먹는 친구 동행이라 돼지타코에 피클 들어간다고 해서 주문 안했는데 비프는 조금 실패스멜? 위에 버터헤드일까.. 고기 쌈싸먹는 느낌은 좋았는데, 아리송해.. 고기도 좀 식어서 먹게 되니 그닥 쏘쏘했습니다. 까끗하게 먹기 힘든 스타일의 타코라 남자랑은 못간다는 ... 더보기
평일 다섯 시 반에 방문해도 웨이팅이 여섯 팀 있는 타크 메뉴 특성상 회전율이 빨라서 그리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 피쉬타코, 치킨타코, 콘립 주문했는데 여자 둘이 먹기에 딱 괜찮은 양이었어요 둘이 가서 1타코 1누들 1콘립 하기도 하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피쉬타코는 소문대로 생선이 엄청나게 바삭했고 치킨타코도 양념이 적절해서 좋았어요~ 하지만 둘 다 너무너무 더럽게 먹게 돼요 다 부서지고 질질 흐르고... 콘립도 매콤하니 중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