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크
Tac


Tac
포장
배달
예약불가
주차불가
5:30 오픈 전에 5:00 도착했는데 웨이팅 번호 18번째로 1시간 기다렸어요 오픈 키친 느낌이고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폭립타코 >> 문어타코>피쉬타코 데킬라샷이랑 엄청 잘 어울리더라고요 여자 2명이서 타코 3개씩 먹었는데 꽤 배불렀어요 폭립타코는 폭립+과카몰리+파마잔 치즈 맛 문어타코는 문어가 질기지 않으면서 살짝 매콤한게 킥이였어요 피쉬타코는 위에 김가루처럼 있는 가루랑 마요소스가 맛있었긴 했는데 새우튀... 더보기
한남동 맛집 : 타크 한남동의 숨은 미식 성지, 타크(TAC)의 화려한 귀환" . . 이 비주얼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 한남동 골목, 간판도 없이 맛으로만 입소문 나던 타크(TAC)가 드디어 재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단순한 멕시칸 타코를 상상했다면 오산이에요. 이곳은 각 식재료의 텍스처를 예술적으로 살려낸 '타코 파인 다이닝'에 가깝거든요. • 비프 타코 (Beef Taco): 타코... 더보기
재오픈한 타크 방문했어요 저는 주말에 갔는데 재오픈한지 첫주말이어서 사람이 아주 많았습니다. (**6시부터 입장이지만 5시부터 현장 대기오픈, 4시 50분쯤가서 30분정도 대기의 대기를 히여 39번 받고 7시 40분쯤 입장했습니다) 아이보리, 스틸, 네추럴 컬러 목제로 인테리어해서 깔끔하고 따뜻하지만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피시타코, 폭립타크, 콘립 시켰고 맛은 뭐 당연히 있는데, 그 중 저는 피시티코가 제일 제 취향이었어요... 더보기
뉴욕스타일 타코?! 색다른 맛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피쉬타코는 정말 맛있었는데, 비프는 좀 아쉬웠습니다. 포크를 많이 먹던데.. 돼지랑 생선이 시그니처인가봐요. 오이 안먹는 친구 동행이라 돼지타코에 피클 들어간다고 해서 주문 안했는데 비프는 조금 실패스멜? 위에 버터헤드일까.. 고기 쌈싸먹는 느낌은 좋았는데, 아리송해.. 고기도 좀 식어서 먹게 되니 그닥 쏘쏘했습니다. 까끗하게 먹기 힘든 스타일의 타코라 남자랑은 못간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