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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빈
3.5
17일

재료가 소진되거나 말없이 문닫을 때가 있어 못가다가 드디어 와 본 칠암곰탕. 국밥처럼 밥이 말아져 나온다. 국물엔 내장이 섞여 꼬릿하며 먹으면 입술이 쩍쩍 달라붙는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정말 대박인 곳이다! 9000원에 곰탕이라니~~ 잘익은 김치와 깍두기도 맛있다.

칠암곰탕

경남 진주시 강남로201번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