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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소진되거나 말없이 문닫을 때가 있어 못가다가 드디어 와 본 칠암곰탕. 국밥처럼 밥이 말아져 나온다. 국물엔 내장이 섞여 꼬릿하며 먹으면 입술이 쩍쩍 달라붙는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정말 대박인 곳이다! 9000원에 곰탕이라니~~ 잘익은 김치와 깍두기도 맛있다.
칠암곰탕
경남 진주시 강남로201번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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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예술회관 근처에서 쌀쌀한 날씨라면 지나칠 수 없는 곳이죠. 쫜득한 수육과 잘 삶긴 국수면발에 넉넉한 고기인심 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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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는 유명한 육거리곰탕도 있지만 이 곳도 오래 전부터 경남문화예술회관에 오는 진주 문화인들의 사랑을 받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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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진주에 공연왔다가 어르신들 사이에서 혼자 감탄하며 먹었던 곳입니다... 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김치들도 맛나요... 제가 곰탕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소금간 살짝해서 먹으면 맛있습니당🕺🏻💕 맛있단 말 이 말 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