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름이 목요일 오후 네시일까? 목요일이 주말이 오기 전 가장 피곤한, 또 네시가 퇴근 전 가장 피곤한 가장 커피가 땡기는 시간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내게도 다른 의미로 목요일 오후 네시가 참 바쁜 시간인데 공감이 됐다. 사장님 혼자서 로스팅도 하시고 커피도 내리신다. 가끔 보기 드문 원두도 판매한다. 커피도 좀 연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맛이 좋다. 직접 구우신 에그타르트도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목요일 오후 네 시
경남 진주시 강남로247번길 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