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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네 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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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개

이원빈
4.0
11일

왜 이름이 목요일 오후 네시일까? 목요일이 주말이 오기 전 가장 피곤한, 또 네시가 퇴근 전 가장 피곤한 가장 커피가 땡기는 시간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내게도 다른 의미로 목요일 오후 네시가 참 바쁜 시간인데 공감이 됐다. 사장님 혼자서 로스팅도 하시고 커피도 내리신다. 가끔 보기 드문 원두도 판매한다. 커피도 좀 연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맛이 좋다. 직접 구우신 에그타르트도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목요일 오후 네 시

경남 진주시 강남로247번길 6-1

매장은 가보지 못했지만 나노찰라 제철음식이니까 잡솨봐

목요일 오후 네 시

경남 진주시 강남로247번길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