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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엔 야키니쿠타레(叙々苑 焼肉のたれ) 1976년 재일교포 박태도(아라이 다이도)가 설립한 야키니쿠 회사 '조조엔'에서 출시한 야키니쿠 소스. 조조엔은 일본 전역에 70여개 정도 있는 업장인데요. 업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타레 소스로 딱 세 명 만이 레시피를 알고 있다고 하는 비법 소스 라고 합니다. 간장, 설탕, 미림 베이스에 참기름과 깨, 마늘 등이 들어갔는데 참기름의 고소함이 은근히 강한 편이고 미림의 감칠맛과 간장과 설탕의 단짠함이 느껴지는 소스 입니다. 고기 구울 때 그냥 쭉 붓고 구워내면 되는 스타일 이라는데 숯불이나 화로에 구울 땐 한 번 소스에 적셔서 구워도 괜찮을 듯.

조조엔 야키니쿠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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