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9남매두부집 강릉은 세 번 정도 왔지만 초당순두부는 안 먹어봐서 이번 강릉 방문 때 맛보러 찾았습니다. 저희 들어가고 나서부턴 웨이팅이 상당하더라는... 모두부 반모만 시켰는데도 양이 상당하고 질감이 보들보들해서 맛있었습니다. 두부전골은 아주 깔끔하게 매콤하고 마늘쫑이 들어가 아삭한 식감이 킥. 두부가 치즈 마냥 몽골몽골해서 상당히 질감이 좋았습니다. 청국장은 냄새가 강하지 않고 살짝 간간하지만 먹다보면 간이 딱 떨어져서 중독성이 엄청난데 개인적으로 두부전골 보다 더 맛있더군요. 남은 모두부 넣어 먹어도 좋았습니다
9남매 두부집
강원 강릉시 초당원길 63-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