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브리앙 허심청 근처에 위치한 프랑스 과자점. 의외로 중년 남성분이 사장님이셔서 놀랐습니다.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비싼 편. 마들렌과 레몬시트롱은 전반적으로 너무 폭신 촉촉한 질감이라 약간 파운드케이크 느낌. 그 와중에 레몬 알갱이가 씹혀 향긋함이 좋은 레몬 시트롱 맛이 좀 더 좋았습니다. 줄서서 포장해가시던데 줄 없으면 한 번 정도는 먹을 만 한 듯.
브리앙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19번길 2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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