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금짱
4.5
10일

부산 모티 6년만에 다시 찾은 12번째 모티. 6년만에 방문임에도 여전한 사장님과 여전히 얼굴까지 기억해주시는 모습에 살짝 감동했습니다. 평일 밤 9시쯤 갔더니 손님이 없더군요. 추천해주신 꼬냑과 위스키야 당연 좋았고 그 사이에 고양이 식구가 늘었는데 이 곳에 고양이까지 들여놓으시다니 진짜 늪으로 만들어버리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ㅋㅋ

모티

부산 동구 망양로 669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