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 경상도집 서울에 몇 없는 물갈비 전문점. 메뉴도 물갈비 단일 메뉴만 판매합니다. 냄비에 물갈비 끓이고 있으면 마늘과 부추를 산더미처럼 올려주시는데 거의 무한리필 급으로 내주시는 인심이 좋네요. 물갈비도 너무 짜지 않고 단짠의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볶음밥 먹겠다고 하면 부추랑 참기름을 내주시는데 바짝 쫄아 더 짭짤달단한 양념에 고소한 참기름이 더해지니 맛이 없을 수가 없네요.
경상도집
서울 강서구 강서로45나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