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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와서 일식 먹는 한국인. 튀르키예 음식에 고추가 들어가는 것이 꽤 있어 한식은 딱히 생각 안나는 반면, 오히려 신선한 해산물식과 담백한 국물 요리가 당긴다. 위르기프에 위치한 꽤 규모가 있는 일식당에서 먹었는데 꽤 훌륭했다. 물론 본토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8,000kn 넘게 떨어진 땅에서 이정도라면 일본에서 살다왔거나 일본인이 운영한다고 봐야한다. 후토마키에 들어간 생선과 네타 선도도 좋았다. 아쉬웠던 건 너무 쫀득거리는 면발 정도

Take Sushi Ürgüp Restaurant

Kavaklıönü, Şht. Cem Bul Cd., 50400 Ürgüp/Nevşehir

새키

15년만에 튀르키예 다시 가볼 요량인데 요새 물가 근황이 어떤가요 라메님...! 댓글 달아야 질문 가능한 구조라 😅

리메

@sluid_no 안녕하세요! 2인 기준 차나칼레 서민 식당에서 2케밥 900리라(3만원), 그 외 도시 평균 1,200리라(4만원), 카파도키아 쪽 조금 좋은 식당 평균 2,700리라(9만원) 합니다. 버스비도 편도 1,400원정도라 한국 서울이랑 큰 차이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새키

@tobehigh0910 이스탄불은 더하겠군요..... ㅠㅠㅠㅠ 이전의 추억 가져가면 안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