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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
3.0
3개월

튀르키예의 추억을 다시 되살리러 갔으나… 튀르키예에 대한 그리움만 쌓였다. 한국 패치가 된 아이란은 아무맛도 안나고. 고등어케밥을 감싼 라바쉬는 너무 단단해 턱이 아팠다. 게다가 비린맛을 감추려고 향신료를 범벅해 이게 향신료를 먹는건지 뭔지… 잘 구운 고등어는 담백, 고소하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리기 때문에 이렇게 향신료 쏟아 부울 필요도 없음.. 쉬쉬도 식감은 괜찮았으나 고기 질이.. 튀르키예 다시 가고 싶네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0길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