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3대 해장국 중에서 유일하게 첨 가보는 곳 한성옥이 없어지고 2대 해장국으로 바뀜 평일 오전에 방문 했더니 한산함 해장국에 참이슬 주문 예상보다 상당히 마일드한 국물 우거지는 제법 넉넉하게 들어감 소뼈는 얇아도 너무 얇다 진짜 해장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맛 술 안주로는 별로임 오늘따라 한성옥의 맛이 그리웁구나
용문해장국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0 1층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