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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했다고 해서 후암시장 온 김에 오랜만에 방문 가게 앞에 오후 1시까지 혼밥은 어렵다고 해서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1시 10분에 재방문 마침 점심손님 우르르 빠지고 매장에 절반 이상 자리가 비었음 들어가서 구석에 빈 자리 앉으려니까 남자 사장이 갑자기 몇명이냐고 물어봄 혼자라고 하니까 짜증 내면서 밖에 써놓은거 안봤냐고 면박 줌 시간도 지났고 빈자리도 많아서 들어갔구만은 급 열받음 한딱가리 할라다가 한숨 한번 쉬고 걍 나왔음 이전 할만큼 돈 많이 버셨으니까 손님 가려서 받고 좋네요 ㅆㅂ

가마솥 족발 순대국

서울 용산구 후암로 53 1층

타코와사비

그 전에도 불친절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맛은 괜찮았는데 ㅠㅠ

추군의 태양

@hyolollo 평생 아웃 입니다~

헐 미쳤네 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