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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라쉬, 에클레어 굴라쉬 그냥저냥 가볍고 단조로운 맛이었어요. 평범하게 샤슬릭을 주문하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러시아 케이크도 그렇고 이 근방은 성공인 메뉴와 아닌게 딱딱 정해진 느낌. 에클레어 클래식한 스타일의 눅눅한 에클레어. 이때 한창 에클레어에 미쳐있어서 먹고 잔뜩 뿔났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식당 디저트로서는 괜찮은 듯해요.

파르투내

서울 중구 마른내로 15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