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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빵

미맹임

리뷰 13개

굴라쉬, 에클레어 굴라쉬 그냥저냥 가볍고 단조로운 맛이었어요. 평범하게 샤슬릭을 주문하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러시아 케이크도 그렇고 이 근방은 성공인 메뉴와 아닌게 딱딱 정해진 느낌. 에클레어 클래식한 스타일의 눅눅한 에클레어. 이때 한창 에클레어에 미쳐있어서 먹고 잔뜩 뿔났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식당 디저트로서는 괜찮은 듯해요.

파르투내

서울 중구 마른내로 154

6/29 방문 | 초당옥수수 카라멜 밀푀유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녹진한 크림에 옥수수도 존재감을 잘 드러내고 있어요. 제과와 옥수수의 조합은 개인적으로 의문이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디저트 가짓수가 적은게 아쉽네요.

리풀

대전 유성구 죽동로279번길 40

6/29 방문 | 말차와 다식세트 처음 마셔본 말차.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고급 말차라는데도 말차다! 하는것 외에는 잘 모르겠네요. 향, 맛, 질감 등 상상했던 그대로의 이상적인 말차라서 초심자인데도 맛있게 즐겼습니다.

다료차림

대전 유성구 죽동로279번길 66

6/28 방문 | 디어발렌, 유자타르트 디어발렌 너무 가볍고 단조로운 느낌이었어요. 유자타르트 이쪽은 레이어가 비교적 좋았지만 타르트쉘이나 초콜릿 코팅이 어울리진 않는 것 같아요. 타르트쉘의 퀄리티도 아쉬웠습니다. 취급하는 갸또 대부분이 초콜릿 코팅이 되어있는데 이런 스타일은 별로 선호하지 않고, 다른 면에서도 와닿은건 없어서 재방문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파티세리 소신

대전 중구 중교로 27-2

라라빵
4.0
2개월

4/26 방문 | 바르퀘트 마롱, 슈 아라 크레므, 테린 오 쇼콜라, 타르트 오 뽐므, 파 브루통 바르퀘트 마롱 한 입 먹으니 사장님이 왜 경고하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술의 풍미가 강해요. 가운데 볼록한 부분을 제외하면 술에 밤 맛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여태 라쥬도르에서 먹은 것 중에 가장 맛있었네요. 먹고 돌아가는 길에 몸에서 술 냄새 나서 놀랐습니다 ㅋㅋ 슈 아라 크레므 좋은 가게들의 슈는 주문... 더보기

파티스리 라쥬도르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48-6

라라빵
2.5
3개월

2/19 방문 | 장가모듬 남성용 돈까스 세트 곱빼기 짱구에서 본 남성용 돈까스 세트 곱빼기와 꼭 닮은 메뉴를 판매하길래 재미로 방문했어요. 두께가 있고, 옛날 스타일로 푹 익힌 돈까스지만 생각보다 부드러웠습니다. 다만 양이 많았던 만큼 식사 시간이 길어져 일부는 뻑뻑하게 먹었네요. 전체적으로 평범했지만 생선까스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장가 메차쿠차

서울 광진구 구의강변로3길 11

라라빵
3.0
3개월

3/13 방문 | 야끼교자, 챠항 따로 기술할 것 없이 평범하고 무난한 맛이에요. 피크타임을 넘어서도 웨이팅이 있던 것을 생각하면 재방문은 꺼려지네요.

지유켄

서울 중구 수표로 42-7

라라빵
3.5
3개월

1/24 방문 | 몽블랑, 에클레르 일본 몽블랑의 시초인 몽블랑입니다. 가게에 좌석은 많지만 테이블 사이즈와 간격이 좁습니다. 몽블랑 밤과 크림의 맛이 묵직해 좋았습니다. 앞서 디저트를 너무 많이 먹어서 머리로는 맛있는 것을 이해해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것이 슬프네요. 에클레르 맛있는 에클레르를 꼭 한번 먹고 싶어서 보이는 대로 주문하곤 했었는데 이곳에서 소원성취를 했습니다. 슈 반죽에 두께가 있어 흐물흐물하지 않고 좋았... 더보기

モンブラン

〒152-0035 東京都目黒区自由が丘1丁目25−13 岩立ビル 1階

라라빵
2.5
3개월

1/23 방문 | 쇼트케이크, 파르팡, 프레이즈바뉴 지난 여행에서 단호박 푸딩을 맛있게 먹어 재방문 한 앙피니입니다. 이번에는 메뉴 선정에 실패한 것 같네요... 쇼트케이크 어디선가 앙피니의 쇼트케이크는 다르다! 라는걸 봤는데 그런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가볍게 먹기 좋은 쇼트케이크네요. 파르팡 바깥의 베르가못 무스가 너무 두껍고 지배적이었습니다.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베르가못 양을 조절하면 맛있게 먹을 수... 더보기

INFINI(アンフィニ)

〒158-0083 東京都世田谷区奥沢7丁目18−3

라라빵
3.5
3개월

1/23 방문 | 밀푀유, 세라비 밀푀유 페이스트리를 설탕으로 코팅해 극강의 바삭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크림은 현지의 다른 디저트들에 비하면 가벼웠지만 그것대로 잘 어울렸네요. 데코로 올라간 딸기에 꼭지가 붙어있는건 감점 요소. 세라비 기대 이상이었어요. 화이트 초콜릿을 좋아해서 취향에도 잘 맞았고, 레이어 하나하나가 선명하며 조화가 훌륭했습니다.

Mont St. Clair(モンサンクレール)

〒152-0035 東京都目黒区自由が丘2丁目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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