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데피스는 파운드에 가까운 질감으로 나왔는데 기반이 되는 향의 방향성이 여전히 좋아서, 좀더 빨리 퍽퍽 먹어치우게 되는 형태가 되었다. 이전엔 뭔가 작고 응축된 느낌이었던것 같은데, 계속 변화를 추구하시는 것 같다. 초콜릿 타르트도 프랄린 느낌이 주가 되는 느낌이 되었다. 이것도 맛있다!
라뜰리에 이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3길 11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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