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뜰리에 이은
L'atelier Leeeun


L'atelier Leeeun
포장
예약가능
작년에는 산딸기 파블로바라는 제품명 그대로 파셨는데 올해엔 좀 더 멋진 이름이 생겼습니다. 에크랭 오 뤼비! 루비 같은 제철 산딸기가 듬뿍 담긴 자태에 잘 어울리더군요😁😁 작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알고 주문했지만 맛도 그대로. 여전히 최고. 이 파블로바의 개성이자 특장점인 하단의 크렘 빠띠시에와 토종쌀 히오레 덕분이죠. 바닐라 곰탕스러운 진득한 풍미의 이은 크림은 이미 국내 디저트샵 원탑 크림으로 인정받는 추세이니 그렇다... 더보기
요즘 마켓 행사로 작은케이크 판매해주셔서 아주 기쁜데 이번에는 4종(미니 프레지에 로제트, 산딸기 히오레 & 봄꽃 머랭, 티라미수, 쿠키박스- 시가렛, 얼그레이 가나슈 레몬 사브레, 바통 오 세레알) 세트였는데 아주 구성이 좋았다. 맛이 진한편이라 홀 케이크로 적은 인원이 먹기엔 조금 부담스러울때도 있었는데 이정도 양으로 다양한 구성이 아주 취향임. 프레지에는 진한 바닐라 크림+라즈베리 꿀리가 아주 잘 어울리고 여전히 맛있었... 더보기
처음에는 그냥저냥 괜찮네 식으로 심드렁해했던 가족들도 스며들었는지, 요즘은 사오면 곧잘 먹는 이은입니다. 시트롱마켓 말구 정규 예약으로도 이렇게 네 개로 구성된 한 팩을 오픈하신 날이 있어 사봤죠. 맛 자체는 원형의 덩치 큰 프레지에가 더 맛있긴 하나 이것도 충분히 좋아요. 준수한 품질의 딸기가 작은 덩치에 비해 옹골차게 채워진데다, 개인적으로 이은 크림 권위자라고 생각하는 이은 사장님의 바닐라 곰탕스러운 크림! 그 크림의 매... 더보기
시트롱마켓 팝업 홀케이크 주문만 가능하던 이은을 1인 사이즈로 먹을 수 있다? 모조리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프레지에 로제트 12,000원 이은의 겨울밤에 이어 로제트를 먹어볼 수 있다니. 왜 한 개만 샀을까. 위에 가나슈 크림이 진짜 맛있다. 봄나물 끼쉬 9,500원 보타닉남도의 산나물을 사용하셨다는데, 끼쉬가 처음이라 낯설긴 했습니다. 제 입에는 짠데도 맛있고... 뭔가 신기한 경험 플뢰르 드 시트롱 12,000원 계절... 더보기
홀케이크 중심으로, 꽤 진한 맛의 디저트를 많이 하셔서 여러명 모였을 때만 사곤 했는데 시트롱 마켓에 참가하셔서 작은 사이즈 케이크를 여러종류 만날 수 있었던!! 크리스마스 때부터 궁금했던 프레지에가 참 맛있었는데 좀 약식으로 하셨다고 했지만 묵직한 바닐라+새콤달콤한 라즈베리까지 아주 잘 어울렸다. 산나물이 아주 가득 들어있는 끼쉬도 맛있었는데 베이컨과 조화도 좋고, 짭짤한 간도 신선했다.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스타일이라 팬... 더보기
맛있습니다만 평소에 홀사이즈로 예약.픽업해 먹는 맛이 100%라면 89~92% 정도의 맛입니다. 근데 이건 보통 수령 시간에 맞춰 제품이 계속 구워지고.. 최대한 맛난 상태로 픽업하게 되는(본인이 픽업 시간 어기지 않는 이상) 라뜰리에 이은 작업실이 아닌! 시트롱 마켓 참여 부스에서 산 거라 어쩔 수 없어요. 사실 여기뿐만 아니라 마르쉐, 시트롱 등 마켓에서 사는 모든 음식에 적용되는 핸디캡이죠. 그래도 기분 좋게 먹었고 사장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