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뜰리에 이은
L'atelier Leeeun


L'atelier Leeeun
포장
예약가능
맛있습니다만 평소에 홀사이즈로 예약.픽업해 먹는 맛이 100%라면 89~92% 정도의 맛입니다. 근데 이건 보통 수령 시간에 맞춰 제품이 계속 구워지고.. 최대한 맛난 상태로 픽업하게 되는(본인이 픽업 시간 어기지 않는 이상) 라뜰리에 이은 작업실이 아닌! 시트롱 마켓 참여 부스에서 산 거라 어쩔 수 없어요. 사실 여기뿐만 아니라 마르쉐, 시트롱 등 마켓에서 사는 모든 음식에 적용되는 핸디캡이죠. 그래도 기분 좋게 먹었고 사장님... 더보기
이번주 일욜 시트롱마켓에 라뜰리에이은도 참가하네요. 쁘띠사이즈로 여러 메뉴 판매하시니! 홀사이즈 단일 판매로 인한 가격과 양이 부담이라 구매가 꺼려졌던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플뢰르 드 시트롱처럼 쁘띠사이즈로 처음 선보이시는 메뉴도 있음. 예약도 가능합니다. 사람 몰리면 번잡스럽겠지만 내껀 다 예약해뒀으니까 냅다 알려버리기. P.S)다른 건 이 날 쁘띠사이즈로 드셔도 별 아쉬움 없겠으나 끼쉬는 홀사이즈 추천요. 지... 더보기
초콜릿 디저트에 견과류 존재감을 지나치게 씌우는 건 싫어하지만(ex/초코타르트에 프랄린 리네 과다) 견과류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디저트는 좋아하지. 이 클래식한 파리브레스트처럼. 피에몬테 PGI 헤이즐넛과 국산 유기농 메밀을 아낌없이 사용해 만든 프랄리네 크림부터 바삭한 슈, 캬라멜리제된 통헤이즐넛까지.. 구석구석 고소함은 강렬하게 흐르는데 텁텁하진 않다. 충분한 짠 맛을 더해 견과류 특유의 물리는 풍미를 오히려 중독적인 포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