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넘어 늦게 방문했더니 요리류는 안 되고 순대국류만 주문 가능했다. 그릇이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는데 비주얼만큼 양이 적지는 않았고, 순대는 6-7알 정도 든 듯. 뽀얀국물 전통순대국과 맑은국물의 아오내순대국 두가지 주문했는데 후추마늘 자극도가 적당한 아오내순대국이 취향이었다. 깔리는 찬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건 있었다는 느낌.
아오내 순대
서울 성동구 서울숲길 51-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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