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먹어서 사진은 없지만 케카소바 온면과 에비타마고 우동을 주문. 주문은 테이블링 QR. 가격은 삼성동 답게 조금 있는 편. 소바는 일본에서 먹은 그 느낌을 잘 구현해서 툭툭 끊어지는 질감과 향을 잘 표현했고 우동면은 카덴에 살짝 못미치지만 엇비슷한 수준은 되는 것 같다. 전분에 풀어진 계란과 국물의 밸런스가 훌륭했다.
이나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1층 F-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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