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라이스의 밥은 소고기 육수로 지은 것 같다.(케찹밥 아님) 두툼한 계란 수플레도 마음에 들었다. 파스타는 일본의 그것과 한국 레스토랑 스타일을 적당히 믹스한 국물자작한 알덴테 파스타에 매콤했다. 고로케는 맛있었지만 난 순수 감자 고로케를 더 좋아한다. 하지만 추천. 품절이슈로 주요 메뉴를 못먹어서 다음에 도전예정. 일본식 기계적인 서비스도 일본풍을 잘 살린 듯 해서 좋았다.
호호식당
서울 종로구 대학로9길 35 1층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