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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6일

소바면이 아주아주아주 부드럽고 돈까스도 적당히 좋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시즈닝 해먹는 맛이 있는데, 혼자서도 소소하게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어 좋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한끼 식사라기보다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걸까요.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암튼 맛있었나봅니다. 혼자서 종종 올 것 같아요. 자리가 협소해서 혼자 오는 것이 빨리 먹는 방법이기는 함.

쟈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광화문 오피시아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