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은 일본의 국밥이다 - 라고 가면 참 민족도있게 먹을 수 있는 매장. 튀는 구석 없고 호불호 없을 라멘. 깔끔 담백하다 육수의 간은 적절하나 온도가 그리 높지 않아 아쉬었다. 사이드로 시킨 교자는 냉동만두를 튀겨서 락교와 함께 서빙하는 형태. 교자는 갓 튀겨 뜨거움에 반해 육수는 너무 미지근해서 교자 첫 입을 먹고 난 다음부터는 라멘의 맛이 잘 안들어왔다. 다음에 또 식사하게된다면 라멘 단품만 먹을 것.
멘츠루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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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인프라의 아쉬움 토요일 점심에 가서 15분정도 웨이팅 했구요 토리파이탄 먹었습니다 면과 국물이 따로 놀아요 그리고 너무 묽음 뭔가 인기가 많아져서 대중적인 입맛에 맞춘 느낌? 그게 저한테는 굉장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
멘야 타마시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5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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