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류관 출신 윤종철 셰프가 운영하는 북한 음식 전문점. 구글 검색해보니 과거 합정 인근에서 최초 개업하신 후 고양시로 옮겼다가 다시 파주 운정으로 이전하신 것으로 보임 이번이 첫 방문으로, 점심식사로 한우곰탕 주문함. 국물이 아주 깔끔하고, 고기 맛이 좋아 소고기 재료가 고품질이라는 게 느껴짐 가게 위치를 고려하면 가격대가 다소 높은 느낌. (재료에 아주 투자를 많이 하신다는 가정 하에 납득 가능한 가격이 아닐지…) 주말 점심이라 그런지 어르신 포함하여 온가족이 오는 단체 손님이 많이 보였음 재방문의사 있음. 다음에는 냉면을 먹어봐야겠음.
동무밥상
경기 파주시 숲속노을로 128 2층 203호